세종 당일치기 코스 5

세종 떡갈비 등 5곳

한 곳당 만원 아래로만 골랐습니다. 하루에 다 하면 합계는 32,500원입니다.

  1. 아침

    세종 떡갈비

    8,500원

    세종시 보람동·한식

    떡갈비 정식 한 상이 8,500원. 떡갈비는 물론, 5가지 반찬과 국이 제공되어 푸짐함이 느껴진다. 특히, 직접 구워 먹는 떡갈비의 풍미가 일품이다.

    주말 점심시간에는 대기할 수 있으니 미리 가는 게 좋다.

  2. 오전

    카페 노을

    아메리카노 3,500원

    세종시 도담동, 카페

    아메리카노 한 잔이 3,500원. 넓은 창문으로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좌석은 30석 이상.

    노을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인생샷 가능.

  3. 점심

    세종 해물칼국수

    8,500원

    세종시 보람동·칼국수 전문점

    신선한 해물이 가득한 칼국수 한 그릇이 8,500원.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직접 만든 면발이 특히 쫄깃하다.

    면 추가는 1,000원이라 배고플 땐 주문해보는 것도 추천.

  4. 오후

    다방 1980

    커피 3,000원

    세종시 조치원읍, 노포 다방

    커피 한 잔 3,000원. 1980년대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노포 다방. 좌석 15석.

    오래된 잡지와 함께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5. 저녁

    세종 족발

    9,000원

    세종시 보람동·족발 전문점

    9,000원에 족발 정식이 제공된다. 기본 반찬으로 쌈채소와 양념장이 나오고, 족발은 부드럽고 쫄깃함이 일품이다.

    족발과 함께 제공되는 반찬이 신선해 추가로 시켜도 좋다.

한눈에 보기

시간코스가격
아침세종 떡갈비8,500원
오전카페 노을아메리카노 3,500원
점심세종 해물칼국수8,500원
오후다방 1980커피 3,000원
저녁세종 족발9,000원
합계(참고)32,500원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기준 시점 2026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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